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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노트] 극강 한파에도 뜨거웠던 2026 F/W 서울패션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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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W 서울패션위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막했다. 브랜드 ‘뮌(MÜNN)’이 오프닝 쇼를 맡아 2026 F/W 시즌 컬렉션의 시작을 알렸고, 8일까지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는 15개 브랜드 패션쇼와 9개 브랜드 프레젠테이션, 비즈니스 프로그램인 트레이드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K-패션의 경쟁력과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서울패션위크에는 태국 BL 배우 지프룩 파닛 (Zee Pruk Panich), 푸(Pooh), 파벨(Pavel), 껑(Kong), 토마스(Thomas)가 포토월 현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고, ‘故 최진실’의 자녀 모델 최준희, AxMxP 김신, 비투비 프니엘이 패션쇼의 무대에 올라 런웨이를 펼쳤다. 이번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는 K-팝 아이돌 피프티피프티, 빌리, 앰퍼샌드원, 아이덴티티, TNX, AxMxP 등 연예계 패션 피플들이 블루카펫과 쇼장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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