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쇼핑후기 대신 우리집 이야기입니다~ 서로 좋은 기억이 있어야 한데서 안전문을 사이에 두고 간식도 먹고 낚시놀이도 하고 있어요우리 정찹쌀얼룩이는 의외로 뱃살이 없군요🤔 뱃짤 없어도 느림...마이 느림..느려서 갈 곳 잃은 혓바닥이 애처롭네요🤣🤣놀이 후 문을 살짝 열어줬더니 마루언니 눈치보며 슬금슬금 나와봅니다눈치는 보지만 하고 싶은건 다 하는 스타일👍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더라구요ㅎㅎ그 사이 정마루는 남의 화장실에 똥 싸고 갔다는 훈훈한 마무리 되겠습니다🙋♀️찹쌀이는 발톱도 잘자르고 영양제알약도 잘먹고 빗질도 좋아하는데 간식을 안먹어서 보상할게 없어요
입짧은 길냥인가봐요 살은 뭘 먹고 찐고양ㅜㅜ 40평생을 먹을게 최고의 보상인줄 알고 살다가 멘붕 온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