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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드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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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새벽 3시가 다 되어가네요.
뒤척이다 일어나 바다 동영상 찾아보다 피드 올려 봅니다.
같이 보실래요? ^^
바다를 처음 본 적이 언제일까 떠올려 봅니다.
정확한 기억일진 모르겠는데, 아마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이 아닐까 싶네요.
이모님댁이 부산이어서 친구랑 자주 놀러 다녔었드랬죠.
광안리 해수욕장, 송정 해수욕장, 태종대 등등
그땐 참 좋았었는데..
요즘 바다가 너무 보고 싶은데, 갈 수 없는 현실이 참.. 슬프네요..
그래도 언젠간 갈 수 있겠죠?
그 날을 기다려 봅니다.
그럼 담에 또 뵈어요 ~
모두 굿 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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