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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또 나들이~
접니다.

굿주말 되고 계신가요? ㅎ
저는 양산.. 이 아니라 대구입니다.

그게..
한번씩 제 요리 사진을 보시면서 어머니께서

'너만 이쁜 그릇 사러 다니냐' 하셔서 오늘은 모시고 나옴.
뭐 저는 사지 않고 그냥 보기만 해도 좋아서 놀러 나왔어요~
이쁘죠?
그냥 보기만 해도 혼자 괜히 흐뭇해요 ㅋㅋㅋ
다행히 어머니께서도 즐거워하심 ㅎ
오늘 동생이 사정이 있어 못왔는데,

사진 찍어 보내주니 호기심을 갖네요.

다음엔 같이 오는 걸루 ㅎ
1층보다는 B1, 여기가 더 취향이신 듯 합니다 ㅎ
저도 인터넷으로만 볼 때는 알 수 없는 촉감, 무게 등을 실제 느껴볼 수 있어 좋네요~
가격대가 있어 사는 건 조심스럽지만요~
거기다...

아시잖아요? 제 사정 ㅎㅎ;;
그래도 사드리려 했는데 어머니께서 각자 계산하시자 하셔서

각각 샀습니다 ㅎ
이제 밥이나 커피 한잔해야겠습니다~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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