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7 259 읽음 대구 또 나들이~ 산페르민 구독하기 24 36 콘텐츠의 수익 10 접니다.굿주말 되고 계신가요? ㅎ저는 양산.. 이 아니라 대구입니다.그게..한번씩 제 요리 사진을 보시면서 어머니께서 '너만 이쁜 그릇 사러 다니냐' 하셔서 오늘은 모시고 나옴.뭐 저는 사지 않고 그냥 보기만 해도 좋아서 놀러 나왔어요~이쁘죠?그냥 보기만 해도 혼자 괜히 흐뭇해요 ㅋㅋㅋ다행히 어머니께서도 즐거워하심 ㅎ오늘 동생이 사정이 있어 못왔는데,사진 찍어 보내주니 호기심을 갖네요.다음엔 같이 오는 걸루 ㅎ1층보다는 B1, 여기가 더 취향이신 듯 합니다 ㅎ저도 인터넷으로만 볼 때는 알 수 없는 촉감, 무게 등을 실제 느껴볼 수 있어 좋네요~가격대가 있어 사는 건 조심스럽지만요~거기다...아시잖아요? 제 사정 ㅎㅎ;;그래도 사드리려 했는데 어머니께서 각자 계산하시자 하셔서각각 샀습니다 ㅎ이제 밥이나 커피 한잔해야겠습니다~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36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