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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불후’ 출사표 “어쨌든 이기려고 나왔다”…이찬원 “사실상 헬파티”
싱글리스트오는 7일(토) 방송되는 743회는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가 펼쳐진다. 이번 2부는 더욱 강렬한 레전드 컬래버의 향연이 눈길을 끈다.

우즈는 무대에 앞서 “어쨌든 이기려고 나온 것”이라며 최종 우승을 향한 강력한 출사표를 선언하는 한편 "대한민국 가요사에 남을 무대를 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혀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우승 경력자’ 문세윤 역시 "고기도 씹어 먹어 본 놈이 안다고, 트로피 하나 더 가져가겠다"라고 응수하고, 크래비티(CRAVITY) 태영은 "아무도 우리 뒤에는 무대 하고 싶지 않을 거다"라고 도발해 현장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에 이찬원은 “2부라 쓰고 사실상 헬파티라 읽는다”라며 레전드들의 빅매치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는 후문.
과연 레전드들의 단 하나 남은 영광의 트로피는 누가 차지하게 될지, 더욱 파격적이고 경이로운 무대로 돌아올 최강 듀엣들의 불꽃 튀는 명곡 전쟁은 오는 7일(토) ‘불후’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더욱 센세이셔널한 라인업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불후의 명곡-2026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는 지난 31일(토) 방송된 1부에 이어 오는 7일(토)에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