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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오늘(6일) 서울 팬미팅 ‘도화원’ 개최...2년만에 팬들 만난다
싱글리스트
‘복숭아꽃이 핀 동산’을 뜻하는 ‘도화원’은 황민현과 황도(팬덤명)가 함께하는 유토피아를 의미한다. 이에 걸맞게 황민현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코너와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고마움을 담은 무대가 공연을 알차게 채울 예정이다.
‘2025 MBC 가요대제전 멋’ MC로 나서며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황민현은 최근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하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앞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수려한 외모와 젠틀한 태도로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웹예능 ‘재친구’에서는 천진하고 소탈한 매력을 뽐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6일에는 웹예능 ‘셀폰코드’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연기 활동에도 시동을 건다. 황민현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 시즌2(연출 이장훈, 극본 키트프로젝트, 기획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 와이랩) 출연을 확정했다. 시즌1 공개 당시 순한 얼굴에 반전 싸움 실력을 가진 윤가민 역을 맡아 ‘인생캐’를 경신했다는 호평을 받은 만큼, 그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