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4 190 읽음 국수 🔮🔮나비란🔮🔮 구독하기 34 35 콘텐츠의 수익 8 오늘도 하루가 덧없이 흘러갔네요이만큼 만 따듯하면 지내기 좋은데 또추워진다니 자꾸 웅크려지네요저녁도 건너뛰고 열시쯤 가족이 좋아하는 간단 국물어 양념장 넣고 후루룩 한알육수와 다시마 넣고끓여 국물에 참치액 맛술 소금 대파넣고 국수삶아 밤열시에 양념간장 조금넣어 먹으며 너무맛있다 잘드시는데 어쩜 국수를 저렇게 좋아할까? 3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