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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오늘도 하루가 덧없이 흘러갔네요
이만큼 만 따듯하면 지내기 좋은데 또
추워진다니 자꾸 웅크려지네요
저녁도 건너뛰고 열시쯤 가족이 좋아하는 간단 국물어 양념장
넣고 후루룩 한알육수와 다시마 넣고
끓여 국물에 참치액 맛술 소금 대파
넣고 국수삶아 밤열시에 양념간장
조금넣어 먹으며 너무맛있다 잘드시는
데 어쩜 국수를 저렇게 좋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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