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후기는 귀찮으니 오늘부터 1일 썰 풉니다ㅋㅋ 홈캠볼때마다 눈에 불을 켜고 홈캠을 째려보고!!자꾸 홈캠 앞에서 짠한 냥통수 보여주고ㅜㅜ 집에 와서도 눈에 밟혀 예정보다 일찍 데려오기로 했어요 길냥이도 외출하면 소리지르는군요!! 왜죠?🤷♀️집에 와서 아들놈방에 넣어줬더니 냥둥절 요기가 오디다냥🙀밖에서 들리는 고양이 소리에 속았다는걸 깨닫습니다 내 호구인줄 알았는데 아니구나!!!허한마음에 눈풀려 꾹꾹이 하는 우리 야옹씨ㅋㅋ 사이좋게 지내라!!애들한테 이름 지으랬더니 말랑말랑하게 생겼다고 찹쌀얼룩이라고 짓자는데 오또카즁?🤷♀️ 참고로 애들은 외가에 있어서 아직 못봤어요!! 정찹쌀얼룩 넘나 맘에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