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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김진우, ‘전현무계획3’ 안양 먹트립 출격…“위너 너무 잊혀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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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위너 김진우-강승윤이 전현무-곽튜브와 안양 먹트립에 나서며 예능감을 대방출한다.
6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7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위너 김진우-강승윤과 함께 안양 미식의 끝을 파고드는 현장이 공개된다.

전현무는 “안양 토박이에게 소개받은 집”이라며 삼계탕으로 건물을 세운 맛집으로 곽튜브를 이끈다. 여기서 두 사람은 “삼계탕을 안 좋아한다. 맛있으면 얼마나 맛있겠냐?”며 기대감을 내려놓지만, 국물 한 숟갈을 먹더니 ‘맛의 기적’을 경험한다. 이렇게 안양에서의 첫 끼를 박수로 마무리한 두 사람은 ‘먹친구’ 위너 김진우-강승윤을 만나러 간다.

‘먹친구’ 앞에 선 곽튜브는 눈을 가린 채 다른 아이돌 이름을 외치며 춤을 춘다. 이를 본 김진우는 “위너는 너무 잊혀졌죠?”라며 서운해해 곽튜브를 당황케 한다. 반면 강승윤은 “안양 왔는데 뭘 먹고 싶냐?”는 질문에 “어제 한잔해서 해장하고 싶다”고 답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이어 그는 “진우 형이 위가 안 좋아서 매운 걸 잘 안 먹는다”며 김진우를 챙기는 스윗 면모도 드러낸다. ‘맵찔이’ 곽튜브는 “저도 그렇다”며 급 공감하고, 전현무는 “얼굴 빼고 다 똑같구만~”이라고 돌직구를 던져 곽튜브를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얼굴만 다른 ‘맵찔이파’가 결성된 가운데, 이들이 찾아간 안양 두 번째 맛집의 정체는 6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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