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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이 2만원대?…명절 특가상품이 무려 '800만개', 작정하고 문 열었다는 곳
위키트리
품목별로 살펴보면 수산물과 축산물 카테고리에서 실속형 상품의 가격 경쟁력이 두드러진다. 산지 가격이 하락한 ‘기삼전복’ 1㎏은 최대 혜택 적용 시 2만 7,440원에 판매한다. 살수율 90% 이상의 러시아산 대게를 자숙한 뒤 급속 동결해 신선도와 품질을 살린 ‘크랩플릭스 프리미엄 대게’ 1㎏은 3만 9,210원에 선보인다. 국내산 암소 한우로 구성한 ‘한우큰장터 한우 3종 구이 선물 세트’ 1㎏은 7만 9,900원에 할인 판매한다.
과일류는 최근의 작황과 공급 상황을 고려해 사과와 배를 혼합 구성함으로써 가격 부담을 낮춘 3만 원대 세트를 주력으로 배치했다. '자연이 주는 감동 사과·배·한라봉 선물세트 3.3㎏'은 3만 930원, '이룸팜스 사과·배 혼합 선물세트 4㎏'은 3만 424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외에도 정관장 활기력을 포함한 건강기능식품과 견과류, 김 세트 등 3만 원대 이하의 가성비 제품들을 다채롭게 마련했다.

라이브 커머스와 경품 이벤트 등 체감 혜택도 강화했다. 3일 오후 7시 ‘LIVE11’에서는 LG전자 대형 가전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고, 5일 오후 7시에는 드리미 로봇청소기 ‘아쿠아10 울트라 롤러’, 10일 오후 7시에는 린나이 ‘3구 인덕션’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방송 한정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올해 설에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중심으로, 설 특가 상품 규모를 전년 대비 50% 이상 확대했다. 3만 원대 이하의 가성비 선물 세트, 고객 선호도가 높은 우수 농수축산물, 국내외 인기 브랜드별 명절 스테디셀러까지 다채로운 특가 상품을 총망라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