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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들께 옹심이~~
옹심이가 자꾸 생각나서 만들어 보았어요~~
육수 대신 볶음 멸치가루로~~
간은 집간장, 소금으로 했어요.
들께가루는 다 끓여서 불끄고 넣었어요.
별미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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