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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수이, 오늘 '음중' 스페셜 MC 출격부터 컴백 무대
싱글리스트
이어 8월에는 KBS2 '뮤직뱅크' 스페셜 MC로 활약했으며 12월에는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10주년을 기념해 만든 페스타 'ACON 2025'의 MC로 발탁돼 첫 글로벌 무대 진행에 도전했다. 당시 정식 데뷔 약 9개월 만에 글로벌 무대의 MC를 맡아 국내외 팬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여러 무대에서 MC 경험을 쌓아온 수이는 안정적인 진행과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방송과 시상식에 활력을 더했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은 물론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MC로서의 가능성을 꾸준히 입증해 온 만큼 이번 '음중' 스페셜 MC 활약을 통해 한층 더 탄탄해진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