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 읽음
'불후' 우즈, '드라우닝' 역주행 신화에 "빨리 전역하고 싶었다"
싱글리스트
1
'불후의 명곡' 우즈가 출연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 1부가 펼쳐졌다.

이찬원은 "섬세한 감정으로 시대를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들의 만남 김광진 그리고 우즈"라며 우즈에 "저는 뭐 우즈씨랑 군번도 다르고 나온 부대도 다른데 괜히 모르게 우즈씨랑 전우애가 느껴져요"라고 말했다.

이찬원은 "우리 또 불후의명곡 국군의 날 특집에서 불렀던 노래가 어떤 노래입니까 드라우닝 아닙니까 일병 군복 드라우닝이 큰 사랑을 받으면서 각종 음원차트 1위는 물론이고 군 복무를 하고 있는 와중에 음악방송 1위를 했어요"라고 말했다.

우즈는 "작년 연간 차트 1위를 하게 돼서 그래서 덕분에 정말 제가 인생에서 경험해보지 못할 순간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라며 "사실 이제 군인으로 생활을 하잖아요 주변에서 간부님들이 승연아 잘보고있다 해서 그렇게 실감을 하다가 그래서 빨리 전역하고 하고싶은게 많은데 할 수 없는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전역을 하고 하고싶은걸 쌓아서 하고 있습니다"라고 털어놨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