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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X리헤이, '불후의 명곡' 첫 도전..."한번은 이기고싶어"
싱글리스트
아이키와 리헤이가 첫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오르게 됐다. 아이키는 "두 분 모두 불후의 명곡은 첫 출연이죠?"라는 이찬원의 물음에 "재밌겠다 그런 마음으로 왔는데 한 1초 전까지 내가 여기 왜있지라는 생각을 했고요 긴장되면서 설레입니다"라고 답했다.
아이키는 "사실 두 분 앞에서 뮤자를 꺼내기도 조심스럽긴 한데 전 뮤지컬 프리다에서 남편 역할 디에고를 맡았어요"라고 했고 리헤이는 "전 시지프스라는 뮤지컬에서 포엣이라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둘은 "우선 둘의 케미는 너무 좋았고요 저희는 이번에 직접 저희가 연출과 안무창작을 준비했습니다 우승하면 좋겠지만 못해도 의미있지 않을까 근데 우승은 하고 싶어요 한번은 이기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