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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N, 임한별과 한 팀 출격! "선배님이 저를 키워주셨어요"
싱글리스트
세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오를 주인공은 임한별과 HYNN(박혜원)이었다. HYNN은 "아까 말씀 해주셨다시피 선배님이 저를 키워주셨거든요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먼저 커버해주셔서 그 노래가 엄청 주목받게 됐어요"라고 말했다.
임한별은 "가당치 않은 말씀이고요 그때 커버가 정말 많이 했느데 당시에 실시간 차트가 있어서 차트 추이를 보면 이 친구는 무조건 되겠다 하는 우랑주를 선별해서 마치 제가 커버를 해서 잘된것처럼 커버를 했었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임한별은 "사실 종호씨랑 평소에 친하잖아요 종호 씨를 탐냈어요 원래?"라는 이찬원의 물음에 "처음에 저도 지인분이랑 꾸미고 싶은 마음에 린 누나도 생각이 나고 째즈 형아도 생각이 났고 한해씨도 생각이 났고요 근데 종호 씨까지 이야기 했는데 왜냐면 에이티즈는 백만장 넘게 파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