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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기다렸다”…곧 '시즌2' 공개된다는 괴물급 스케일 '넷플릭스 작품'
위키트리
이번 시즌2에는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가 다시 출연해 수사단으로 활약한다. 여기에 가비가 새 멤버로 합류해 기존 멤버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한다. 연출은 ‘데블스 플랜’,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을 선보인 정종연 PD가 시즌1에 이어 맡았다.

이어 “‘왜 시즌2를 만들어야 하는가?’라고 자문했을 때 아직 더 할 이야기가 있었다”며 “드라마와 영화 같은 짜릿함과 화려함, 논스크립트만의 리얼함을 경험하고 싶다면 ‘미스터리 수사단’을 봐 달라”고 말했다.
■ 단서 쫒는 수사단, 미지의 공간으로... '긴장감 폭발' 티저에서는?



여기에 하얀 소복 차림의 존재, 산산이 부서지는 창문, 붉은 흔적이 번진 벽 등 섬뜩한 이미지가 이어지며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더한다. 마지막으로 무언가에 쫓기는 듯 전력으로 달리는 수사단의 모습이 더해지며, 이번 시즌에서 펼쳐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연이어 펼쳐지는 장면들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사건의 서막을 알리며, 시즌 2에서 수사단이 맞닥뜨릴 새로운 미스터리와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티저 예고편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기대감 폭발'이다. 누리꾼들은
등 다양한 반응을 내비쳤다.
기대감 속의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오는 2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