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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올리비아 핫세"... 데뷔 초부터 예쁘다고 난리난 女배우 정체
배우 한가인이 맛의 도시 목포를 찾아 가감 없는 먹방과 함께 인간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화려한 여배우의 모습 뒤에 숨겨진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발산한 그는, 전라도의 깊은 맛에 연신 감탄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 목포 현지인 친구가 추천해준 찐 맛집, 진짜 맛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되었는데요.

영상에서 한가인은 목포를 찾아 현지인과 선원들이 추천한 로컬 맛집을 돌며 솔직한 먹방을 선보였습니다.
첫 번째로 찾은 횟집에서 지리탕을 맛본 한가인은 "사골국 같은 색깔이 난다"라며 "이거 너무 맛있다. 회보다 이게 맛있다. 진짜 춤추는 맛"라고 전라도 음식 특유의 깊은 맛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특히 평소 입이 짧기로 유명한 한가인은 보약 같은 지리탕 국물에 연신 숟가락을 뜨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식사 도중 제작진이 과거 화제가 됐던 ‘로판 여주 메이크업’ 이후 소속사 회식에 그대로 참석했는지 묻자 한가인은 “바로 벅벅 지웠다”라며 “첫째가 ‘엄마 진짜 AI 같다. 너무 예쁘다. 어떻게 한 거야?’라고 하더라. 여자아이라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아서 더 좋아했다”라고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그 상태로 회식에 가면 너무 튀지 않냐”라며 결국 메이크업을 지운 뒤 자리에 참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가족과의 소소한 에피소드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가인은 최근 아이들과 함께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을 함께 보던 중 아들이 “엄마, 저 여자 주인공 엄마 닮았다”라고 말했다고 밝혔는데요.

그는 “잊고 있었는데 데뷔 초에 올리비아 핫세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는 게 생각났다”라며 “아이들이 참 신기하다”라고 웃어 보였습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습니다.

댓글에는 "한가인이 추천하니 목포에 당장 가보고 싶다", "AI 미모에 털털한 성격까지 다 가졌다", "오리고기 맛있겠다. 목포 가면 꼭 가봐야겠다", "AI 미모에 털털한 성격까지 다 가졌다", "언니가 추천해 준 맛집 꼭 가보겠다. 모든 메뉴가 다 기대된다", "방부제 미모. 여전히 아름다우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독보적인 미녀 배우에서 이제는 소탈하고 정겨운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 있는 한가인.

개인 채널을 통해 보여줄 인간미 넘치는 소통은 물론, 배우로서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대중 앞에 우뚝 설 그의 모든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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