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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삼계탕에서 엄마랑~/댓글마감
일본 여행 가기전 엄마 얼굴 보고 가라고해서 만났네요~~
원래는 호계추어탕을 갔는데 대기자가 엄청나더니 결국
내 번호 앞 두번째에서 기다린 보람없이 재고소진 ㅜㅜ
내 번호표 뒤로도 줄줄이 기다리던 사람들 허탈하게 돌아갔아요
그래서 산인에 국보삼계탕에서 한방삼계탕, 녹두인삼삼계탕
한그릇 뚝딱했네요~~
엄마가 감기가 안떨어저 입맛이 없으셔서 살이 쏙빠졌어요 ㅜㅜ
그래도 조금 나았다고 얼굴 보여주고 여행가라고해서 만났어요~
삼계탕은 입에 맞는지 국물까지 한그릇 다 드셔서 뿌듯했네요^^
일본 여행기간 로밍은 하겠지만 피곤하고 바쁘다보면 피드
접속 어려울것같습니다 ㅜㅜ 그래도 여행은 잘 다녀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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