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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과 이쁜 새미나 쌍녀(雙女) 생일♡♡
대면으론 남사스러버 말은 못했지만 오랫만에 인생반려자(人生伴侶者) 마누라한테 카톡으로 사랑하는 자기야! 했더니 답장이 옵니다.
나도 사랑해!라고 말이죠. 사랑이란 말이 이렇게 머리카락이 쭈뼛하게 설 정도로 달달하고 달콤했던가?
이 달에는 사랑하는 두 모녀(母女) 생일이 있거든요. 그래서 설도 다가오고 주말에 삼녀(三女)를 만나서 껄껄껄 웃을려고 합니다.
1월 23일(음 12. 5)은 인생반려자(人生伴侶者) 생일, 1월 27일(양력)은 새미나 생일입니다. 하여 할머니 면회도 다녀오고 쌍녀(雙女) 생일(生日) 퐈~리를 하기로 했거든요. 우선 말로 생일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