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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라두~~ / 엄마배가 푹신푹신 최고다낭~~🤣


오늘도 세탁바구니를 차지못한 난이가 찜질기안을 들여다보며 눈치보네요.
엄마 나 여기라두 들어가면 안돼요? 하듯.
예전에 들어갔다 야단맞았거든요.
털이 껴서 혹시 누전이라두 될까봐.
안된다하니 다시 내려가는데 짠하네요. ㅎ


결국은 엄마 배위에 올라와 하품하고 졸구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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