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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사촌언니집에 가서 식당에서 칼국수 먹었어요
토요일에 시골집에서 자고 일
요일에 함안사는 사촌언니가
칼국수 먹으러 오라고해서 갔
어요
모시들깨칼국수랑 비빔밥이랑
먹고 소화시킬겸 공원에 갔는
데 아깽이 세마리가 있어서
가까이 가서 봤어요
누군가 밥챙겨주는지 밥그릇도
있었어요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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