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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 어제 저녁 산책
용인은 영하14도 게다가 바람까지 불어 더 추웠네요
낮이 되어도 기온은 크게 오르지 않고 바람은 계속ㅠㅠ
예전 삼한사온 이라는 말을 쓰고 싶네요😅😅😅😅
어제 산책을 오래 하지는 않았는데 워낙 걸음이 빨라서
1시간 코스를 40분만에 주파했네요🤣🤣🤣
아마 빨리 편의점 가려고 그런듯 해요~~
어제도 웃음비수기 시즌에 또 웃어주네요😍😍😍
웃을때 제일 예쁜 설탕이😍😍😍😍
날이 추우니 감기조심 건강관리 잘하시고
설탕이 코박고 산책 출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