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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창문가에서
돈키호테를 찾아서
시부야를 찾았더랬죠

도쿄를 가서
쇼핑은 해야되었기에

음.사람들에 밀려서 나도 모르게 이리저리 갔더랬죠
이곳은 전철에서 내려서 창밖을 찍은건데

가까이 가니
미아되는 줄 알았어요
진짜 사람이 ㅡ ㅡ 일행에서 떨어질까봐 옷을 꼭 잡고 갔어요
가까이에서는 사진 못 찍어요
휴대폰들고있다가
치여서 미아됩니다
중간중간 서로를 불러서 찾아야돼요

도코 여행 사진이 별로 없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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