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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진심남' 정근우, 김성근 감독 위한 '내 생에 봄날은'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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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프로야구 특집이 펼쳐졌다.
1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 프로야구 특집 2부가 방송됐다.

유희관과 맞붙게 될 두 번째 순서의 주인공은 정근우였다. 신동엽은 "이분은 피부관리를 각별히 신경쓴다고 합니다 주기적으로 피부과 시술도 받고 그래서인지 선크림과 비비크림까지 아주 꼼꼼하게 챙겨 바르는 모습을 보이며 야구 선수 최초로 뷰티 브이로그를 선보인 뷰티 진심남"라고 그를 소개했다.

정근우는 "다음에 노래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라며 '전 내 생에 봄날은' 선곡을 공개했다. 그는 "엄마 다음에 하려고 하니까 조금"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근우는 "이 노래는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은사님과 감정이 와닿는 노래인데요 김성근 감독님을 위한 노래입니다"라며 "김성근 감독님을 만나면서 봄날이 온 것 같아서 김성근 감독님을 생각하는 마음에 선곡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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