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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 받았어요.*
벌써 금요일 이네요 .
어제 띵동 벨 소리에 나가보니 택배 하나가
와있지뭐예요.
어디서 왔을까
정말 뜻밖에 선물
제가 쓰고있는걸 어찌 알고 보내쓸까요.
너무 감동 ~~~
울 고마운 사돈께서 보내셨드라구요.
이렇게 소리소문없이 ~
사돈이 혼자계시닌까 자주 안부 전화를 하거든요.
그 고마움에 보내셨다네요.
그전화 한통씩이 뭐라고 ~~
구독자님 오늘도 많이 춥네요.
감기조심 하시고 맛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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