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4 192 읽음 아무 말 하지 말고 조금도 미안해하지 말고/원태연 문정희0820 구독하기 7 6 콘텐츠의 수익 9 우리의 추억을 버리기는 아까우면그 마음을 전당포에 맡겨줘언제 참으로 온다는 말도 말고너를 생각하라는 것도 아니야 시계 따위라 생각하고 가끔 불편할 때 생각해필요하면 그정도록 내가 약해져 있으면그 때 찾아줘아무 말 하지 말고 조금도 미안해하지 말고 6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