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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 관람 포인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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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전 전체 애니메이션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이 바로 오늘 개봉을 맞아, 알고 보면 더욱 흥미로운 관람 포인트 BEST 3를 공개했다.
월드스타가 된 도깨비 ‘신비’와 스무 살 ‘하리’가 부활한 ‘지하국대적’에 맞서 세상을 구하는 초대형 판타지 어드벤처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시리즈 팬들의 마음을 울리는 캐릭터들의 성장과 애틋한 서사다. 이번 극장판에서 ‘하리’와 친구들은 성인이 된 모습으로, ‘신비’는 유튜브 스타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어린 시절 함께했던 캐릭터들이 성장해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은 신비아파트 시리즈와 함께한 추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며 깊은 감동을 전한다. 또한 달라진 상황 속에서 갈등을 겪는 ‘신비’와 ‘하리’가 다시 우정의 가치를 되찾아가는 과정은 관객들에게 진한 울림을 선사한다.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의 비밀'에서 메인 빌런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지하국대적’의 부활이다. 더욱 강력해진 힘으로 돌아온 ‘지하국대적’은 세상을 위기에 빠뜨리고, 이에 ‘하리’와 친구들은 세상을 구하기 위한 위험한 대결을 펼친다. 압도적인 빌런의 귀환과 이를 상대로 펼쳐지는 스케일 넘치는 액션 신은 관객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청량 아이콘 TWS 영재가 가창한 공식 OST ‘한 번 더, 안녕’이다. 영재의 맑고 섬세한 목소리로 완성된 이번 OST는 ‘신비’와 ‘하리’의 우정을 담아내며 깊은 감동을 전한다. 주인공 하리가 신비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시원한 밴드 사운드 담아내 K-시티팝으로 완성한 ‘한 번 더, 안녕’은 이번 작품의 엔딩에 등장하며 여운을 더한다.
개봉 전부터 뜨거운 호평과 함께, '주토피아2', '더 퍼스트 슬램덩크' 등 쟁쟁한 경쟁작 등을 넘어 전체 애니메이션 예매율 1위에 오르는 등 흥행 청신호를 켠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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