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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제대로"... 역주행→음반 차트 '싹쓸이'한 보이그룹 정체

발매한 지 4개월이 지난 앨범으로 월간 차트 정상을 탈환하는 이례적인 성과를 보여주었는데요.
그 주인공은 빅히트 뮤직 소속의 괴물 신인,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입니다.

지난해 9월 발매 이후 4개월 만에 이뤄낸 값진 결과인데요.
통상 아이돌 그룹의 음반 판매량이 발매 첫 주에 집중되는 흐름과는 달리, 코르티스는 연말 결산 시즌에 오히려 폭발적인 화력을 과시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돈, 멋, 명예, Love and what? / Ooh Take what you want"라는 가사처럼, 원하는 것은 주저하지 않고 손에 넣겠다는 당찬 포부가 MZ 세대의 취향을 정확히 저격한 것인데요.
특히 '새해 첫 곡'으로 입소문을 타며 각종 SNS와 유튜브 무대 영상 조회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했고, 이는 곧 음반 판매량의 폭증으로 이어졌습니다.
코르티스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2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했고, 일각에서는 ‘제2의 BTS’라는 수식어까지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코르티스는 이제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열기를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정해진 틀을 벗어나 자신들만의 색을 칠해나가겠다는 앨범명 'COLOR OUTSIDE THE LINES'처럼, 정형화된 공식을 깨고 새로운 궤적을 써 내려가고 있는 코르티스.
괴물 같은 성장세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는 코르티스의 당찬 도전에 글로벌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026년의 시작을 화려한 역주행으로 장식한 이들이 보여줄 ‘다음’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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