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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CEO, 온산공장 현장 방문해 임직원 격려
IT조선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모든 일을 실행하기 전에 충분히 안전하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사소한 부분이라도 안전 사각지대는 없는지 거듭 점검하기를 당부하며 가장 중요한 목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샤힌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한 CEO는 “프로젝트가 막바지에 다다른 이 시점이 가장 힘든 시기이자 마지막 고비다”라며 “전사가 긴밀히 협력해 가동 시점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해 회사는 물론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양국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샤힌 프로젝트는 현재 공정률 92%를 넘어섰으며, 2026년 6월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순조로이 진행되고 있다.
변인호 기자
jubar@chosun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