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1 346 읽음 길냥이 피신처 ~ 수지 k489490🏃🏃🏃 구독하기 57 70 콘텐츠의 수익 12 어제 무슨바람이 그렇게부는지 쓰레기 버리러나갔더니 방금주차 해놓은 차밑에 예쁜 냥이가 웅크리고있네요 그곳이 안전하다고생각했는가봐요 ㅋ 의정부에서는 강풍으로 머리맞아 숨진사람도 있다더군요 오늘도 눈온곳도 많다는데 미끄럼길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7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