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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배우님, 당신은 우리 마음 속에 빛나는 별입니다


“자기 혼자 빛나는 별은 없어.
다 빛을 받아서 반사하는 거야.”
그 말이 꼭 배우님 같습니다.

그 별을 이제 화면에서 볼 수 없다는 게
조금은 허전하고, 많이 아쉽습니다.

늘 앞에 있었지만, 조용했고
빛나고 있었지만 드러내지 않았던 사람.

“형, 듣고 있어?
와서 좀 비춰주라.”
이제는 제가 그 말을
배우님께 해보고 싶습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오래 남는 연기,
그 따뜻한 얼굴을
아직도 그립습니다.

안성기 배우님,
좋은 연기, 따뜻한 얼굴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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