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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람, 망가진 택시에 "모범택시는 이제 못써"...이제훈 "덕분에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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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배유람이 고백했다.
3일 방송된 SBS '모범택시3'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을 걱정하는 안고은(표예진 분)과 박주임(배유람 분)을 질책하는 최주임(장혁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도기는 "다친 데 없어요?"라고 묻는 안고은에 "괜찮아요"라고 답했고 최주임과 박주임은 "이게 대체 무슨 난리래"라며 달려왔다. 망가진 차에 최주임은 "차들이 왜 이런 거냐고"라고 물었다.

박주임은 "어 원래 그 고전력 방출 기능이 차 안에 있는 모든 전력들을 한꺼번에 내보내는 거거든 그 과정에서 차들이 다 이렇게 된 것 같은데"라며 " 모범택시는 이제 못 써"라고 털어놨고 안고은은 "뭐라고요?"라고 놀라 물었다.

안고은은 "박주임님 택시에 뭐 했어요?"라고 물었고 최주임은 "뭐야 니가 뭘 해가지고 택시가 단번에 깡통이 되어버린거야? 그런거야?"라고 물었다. 이를 듣던 김도기는 "그 덕분에 제가 살았잖아요 고마워요 박주임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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