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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한상 토궁 맛이 끝내줘요


점심인데도 1인 35000원
좀 비싸다 했지만
가지가색 반찬 한 가지 가지마다
너무너무 맛있어서
또 오고 싶어지네요

요즘 사람들 외식 패턴이
아점들 하는지
11시 20분에 예약 없이 왔다가
대기번호 받고
기다림 끝에 자리 잡았어요

잘 먹고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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