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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영 "돈부터 보여줘"VS이제훈 "집살때 돈부터 보나"...팽팽한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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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가 이제훈을 믿기로 결정했다.
2일 SBS에서 방송된 '모범택시3'에서는 고작가(김성규 분)와 그 일당이 김도기(이제훈 분)과 일하기로 결정했다.

다음날 주지스님(이경영 분)은 김도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20억이 있다는 김도기에 주지스님은 돈을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도기는 집 살 때 돈부터 보냐며 시작도 전에 돈부터 보이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주지스님은 돈부터 꺼내놓지 않으면 얘기를 시작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 이에 김도기는 "사람 아주 잘못 봤어요"라며 자신이 호락호락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원하는대로 해주지 않을거면 없던 일로 하자고 했다.

김도기는 안고은(표예진 분)과 전화를 했다. 곳곳의 카메라와 도청장치가 있다는 사실을 안 안고은은 연기를 했다. 두 사람을 지켜본 고작가는 김도기가 돈을 들고 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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