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 읽음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다. 환난 때 거처하는 곳이 피난처가 되게 하시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다.
환난 때 거처하는 곳이 피난처가 되게 하시고, 그곳에서 뜻을 이루게 하셨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극한 환난이 왔다.
그때 요한은 밧모섬에 가게 되어,
그곳에서 성경을 썼다.

이와 같이 극한의 때에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이 인도해 주시는 데로 피해야 한다. 거기서 해당하는 뜻을 행해야 한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