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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화요일
쩝쩝거리는 소미ㅋㅋ
크리스마스가 끝났어도 열일하는 산타
비 온 날 하루 산책 못하고 24시간만에 나갔을때 열정 넘치던 소동이
소동이는 진짜 산책 좋아해요
소미는 열정 없어
안아주
아침 먹고 쉬하고 동생 껌 뺏어 먹고 다시 자는 소미
처음 집에 왔을 때 소미 밥그릇에 돌진하고 소미 밀고 다 뺏어 먹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이제 매너를 갖춘 멍멍이로 크고 있어요 떨어진 것만 조심스레 주워 먹어요
물론 이제 소미도 뺏기지 않구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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