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4 읽음
12월 22일 21:55 올레 17코스
제주 공항에 도착했을 때는
역시 제주는 따뜻하구나! 했어요~
저녁이었는데 얇은 패딩이 덥더라구요..
남쪽이라 그런지 겨울인데도 꽃이 여기저기 많이 피어있어요!
날이 흐린데다 바람이 엄청 불어서
엄청 추웠어요!!
바람 때문인지 새들이 한 곳에서 떠나지 못하고 머무는 듯한??
날이 흐린데 블럭은 알록달록 예쁘더라구요!
이호테우 등대도 보이네요!
바로 공항 근처라 비행기가 가까이서 날아가요!
비행기 아랫면을 큼직하게 찍고싶어서 한참을 찍었네요 ㅎㅎ
올레 17코스 걸으니 3만보는 거뜬히 나오네요!
(약 20km정도 됩니다.)
전날 도착했을 때 날씨만 생각하고
가볍게 입고 나갔다가 엄청 떨었습니다.

오늘은 어제의 여파로 몸이 힘들어서 쉬었습니다 ㅎㅎㅎ
내일은 다시 나가보려고 합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