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1 309 읽음 마실~ 산페르민 구독하기 17 24 콘텐츠의 수익 7 접니다.굿밤되고 계시죠?자기 전에 슬쩍 ㅎ이번 주말은 양산 다녀왔습니다.어머니께서 좋아하시는 찐빵집에 들러 한 입 먹으며, 바다로 향합니다.바닷가 카페의 커피값은 시악(?)하지만 끊을 수가 없네요.좋구먼~각양각색의 이쁜 빵들이 있지만, 이번엔 패쑤~이번 토욜은 상대적으로 따뜻했었네요.그래서인지 야외에서 바다를 즐기는 분들이 많은? ㅎㅎ하긴 바다인데 뭔들~다소 흐린 날임에도 불구하고 그저 좋았네요 ㅎ이제 정말 연말이 다가오네요.다음 주도 힘내시고, 한 해 마무리 역시 잘 준비하시길.굿밤되세요 ㅎ 2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