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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챙겨드린 아버지의 아침식사
몸이 불편하셔서 평일 아침 점심은 요양사쌤이 챙겨드리는데 나머지 식사는 몇년째 형제들 돌아가며 식사를 챙기고 있네요.
언니, 오빠가 천안살아 일주일에 서너번 챙겨드리고 저는 조금 멀리산다고 주말 두번만 챙겼는데 자격증 딴다고 실습이 토욜까지 있어 일욜만 하라더니 너무 힘들어뵈니 내년부턴 자격증 시험있는 삼월까지 언니오빠가 챙겨드린다고 일욜 하루라도 쉬라 빼주네요.
이런경우 형제들끼리 시끄러운집을 많이 보다보니 힘들단소리 않하고 했는데 언니오빠가 알아서 챙겨주니 고맙고 미안하고 하네요.
언니, 오빠 고맙고 사랑해~~♡
곁에서 말꺼내준 울 새언니 더많이 사랑합니다~ 💕
아버지 내년엔 더 질할께요~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