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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먹은 돈까스...
어제 반도 명동 돈까스 먹었어요.
돈까스는 아주 좋아하는 음식이
아닌데요. 어제 언니랑 명동에
볼 일 보러 가게 되어서 제일제면소
가려고 했는데요. 제일제면소 명동점
없어진 것 같아요 ㅠㅠ 찾다가 없어서
어찌 하다 돈까스 가게로 들어가게 됐네요..
어찌하다 들어간 돈까스 집 넘
비싸네요..ㅠㅠ
안심 돈까스 16,000원
등심 돈까스 15,000원..
숟가락은 안 주고 젓가락만 주는
식당이라 국물은 마셔야 해요..
언니에게 이 말 하니 일본처럼
하는 돈까스 집이라고, 일본에선
숟가락 안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비싸서 아쉬웠는데 돈까스 맛있어서
덜 아까운 식사 시간이었네요..
어제 바쁘고 힘들어서 귀가 후 아무것도
안 하고 이불 속에 들어갔는데 오늘
오후까지 이불 속에 있다 보니 앱테크
제대로 못 해서 답방도 늦었어요.ㅠ
시간 나는 대로 답방 갈게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