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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먹어볼까?
지인 준 대봉감.
딱딱한 감이 부드러워지길 기다렸는데.. 며칠전부터 말랑말랑 해지더니 오늘에야 먹기 딱 좋은 홍시가 되었네요.
모양은 쫌 그렇지만 맛은 정말 달았답니다.
^^
남은 하나도 얼른 맛있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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