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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모녀는 역쉬~~


엊그제 옥이한테 뚜까맞고 대들더니
오늘은 품에 파고들어 팔베게하고 누웠네요.
그걸 또 품어주는 옥이.
이런모습은 사람과똑같네요.

오늘따라 잘 노는 난이가 유독 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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