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8 251 읽음 백양사에 다녀외다 동네한바퀴 구독하기 17 28 콘텐츠의 수익 18 지나는길에 백양사에 잠깐 들렀어요큰 나무길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줘서 그리 힘들지않게 걸을수있겠다라구요시간이 촉박해서 꼼꼼이 둘러보지못하고 아들이랑왔던 기억만 새록새록 다시 품고왔어요차로돌아가는길에 몇몇이 모여서 웅성거리길래 궁굼해져서 봤더니~~자라가 긴목을 빼고서 일광욕을 하더라구요 쬐끄만한게 할껀 다 하는게 이쁘고 기특해서 한컷했어요사진 잘 찍은듯해 올러봐요 2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