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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임영웅·영탁·아홉…KM차트 ‘2025 시즌베스트 어텀’ 수상
싱글리스트
먼저 음악 산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음원에 상을 수여하는 'BEST K-MUSIC'(음원) 부문 수상의 영예는 플레이브의 'Dash(대시)'가 안았다. 이로써 플레이브는 'Dash'로 스프링, 서머에 이어 어텀에서 연속으로 'BEST K-MUSIC'을 수상하며 3연속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Dash'는 강렬한 록 기반의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멜론 TOP100 실시간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독보적인 스타성과 K팝 산업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BEST K-MUSIC ARTIST'(아티스트)는 영탁에게 돌아갔다. 영탁은 탄탄한 팬덤과 꾸준한 음악 활동을 기반으로 대중성과 화제성을 모두 입증하며 해당 부문의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앞으로 K팝을 이끌 샛별에게 주어지는 'BEST ROOKIE'(신인) 남, 여 부문의 주인공은 아홉과 유니스가 각각 받았다.
아홉은 K팝 서바이벌 오디션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치열한 경쟁을 거쳐 한 팀이 됐다. 탄탄한 실력으로 데뷔와 동시에 존재감을 드러내며 K팝 신의 주목할 신예로 떠올랐다.

한편 '2025 KM차트 시즌베스트 어텀'은 2025년 3분기(7~9월)에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아티스트 및 음원에 상을 수여했다. 총 7개 부문을 시상하며 올가을 K팝 신을 풍성하게 장식한 주인공들을 조명했다. KM차트의 '시즌베스트'는 분기별 음악 트렌드를 조망하고, 대중과 평단의 반응을 아울러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