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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서브컬처 ‘어비스디아’ 국내 사전등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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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위크=조윤찬 기자

  NHN은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의 국내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전등록은 내년 1분기 정식 출시 전까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구글플레이 게임즈(PC)에서 진행된다. ‘어비스디아’는 서브컬처 장르로, 지난 8월 일본에 선출시된 게임이다.

이용자는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게임 출시와 함께 SR 엘레나 등의 보상을 받는다, 엘레나는 주요 캐릭터 중 하나로, 허당 매력이 특징으로 소개됐다.

‘어비스디아’는 세계를 오염시키는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이를 정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 ‘조율사’에 대한 스토리를 담았다. ‘어비스디아’는 지난 5일 열린 애니메이션 게임축제 AGF 2025에서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최초 공개된 바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어비스디아’의 캐릭터와 세계관, 핵심 플레이 요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어비스디아’의 주인공 캐릭터 ‘루비’, ‘라피스’, ‘리네트’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미니게임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총 20종의 캐릭터 일러스트, 캐릭터의 소속, 나이, 생일, 신장, 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것 등을 담은 프로필과 담당 성우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음성 아이콘을 누르면 각 캐릭터의 대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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