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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27기 영식에 "전 능숙한 남자 좋아해...근데 아닌거같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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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기 영식과 식사를 하던 장미는 "확실히 마지막 날이 되니까 체력이 거의 소진돼서"라고 했고 영식은 "알지 편하게 먹어"라고 말했다. 영식은 "다른 사람들한테 이성적 텐션이 높지 않아서"라는 장미의 말에 "그래서 그 결과물이 괜찮아? 그런데 미안한데"라고 말했다.
27기 영식의 모습에 데프콘은 "미안하다 죄송하다 하면 안되는데 저렇게 자기를 낮추면 안된다니까"라고 말했다. 개인 인터뷰에서 장미는 "다섯 남자 중에 선택은 쉬웠는데 내가 원하는 이상향이 있는데 그 부분이 아닌 것 같은 사람인게 느껴지는거죠"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향이 뭔데요?"라는 질문에 "저를 좀 잘 다뤄주고 남자 어른 같은 사람 어른처럼 좀 전 능숙한 남자를 좋아하니까 근데 능숙한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서 좀 그런거죠 뭐"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