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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클래식 모델 집결… ‘2025 SSCL 클래식 페어’ 성료
시사위크
포르쉐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은 지난 6일 포르쉐 서비스 센터 분당에서 ‘2025 SSCL 클래식 페어’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2025 SSCL 클래식 페어는 포르쉐 클래식 모델을 보유한 고객에게 SSCL만의 클래식 차량 특화 정비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로열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가한 고객들은 준비된 ‘클래식카 스터디와 외관 관리 세션’을 통해 포르쉐 클래식 모델의 구조적 특징을 이해하고, 클래식 모델 관리 노하우를 익혔다. 이어진 ‘차량 정비’, ‘전문 스튜디오 촬영’, ‘포르쉐 모델카를 활용한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로 구성된 조별 참여 프로그램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SSCL의 클래식 모델 전문 테크니션이 직접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개별 관리 포인트를 설명한 ‘테크니컬 상담 세션’이 고객들로부터 가장 큰 호응을 얻는 등 SSCL의 포르쉐 클래식 모델 정비 기술 역량과 전문성을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행사장 내에서는 클래식 모델 전용 부품과 스페셜 툴, 포르쉐 라이프스타일 제품이 전시돼 이목을 끌었다. 포르쉐 서비스 센터 분당의 클래식 모델 정비 기록 및 사진 전시도 함께 진행돼 SSCL이 쌓아온 기술 분야의 헤리티지와 정비 전문성을 구체적으로 보여줬다.
이외에도 참가 고객에게 내년 12월 31일까지 SSCL 운영 6개 포르쉐 서비스 센터(대치·서초·양재·분당·인천·부산) 방문 시 클래식 모델 서비스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럭키드로우 등 고객 간 교류를 독려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포르쉐 클래식 모델 보유 고객 커뮤니티의 결속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한 포르쉐 클래식 모델 오너 한승엽 고객은 “클래식 모델은 작은 이상 신호라도 놓치면 큰 수리로 이어질 수 있는데, 오늘 행사에서 차량 상태와 관리 포인트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 안심됐다”며 “클래식 모델 오너들이 클래식 모델을 제대로 이해하는 정비 인력을 갖춘 SSCL을 찾아 차량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돼 만족스럽다”며 소감을 밝혔다.
SSCL은 다양한 고객 만족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해 국내 최고 포르쉐 딜러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장 내 리더십을 강화할 예정이며, 포르쉐 브랜드의 국내 도입 초기부터 함께해 온 대표 파트너로서 최고 수준의 테크니션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