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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신시아 ‘오세이사’,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무대인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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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추영우와 신시아, 조유정, 진호은, 김혜영 감독과 함께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무대인사 진행을 확정했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팀이 개봉일인 12월 24일(수)부터 12월 25일(목)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서울 주요 극장을 찾는다. 이번 홀리데이 무대인사에는 ‘추신 커플’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추영우, 신시아부터 조유정, 진호은, 김혜영 감독까지 팀 ‘오세이사’의 완전체가 참석해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며 잊지 못할 겨울 밤의 추억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먼저 개봉일인 12월 24일(수)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영등포까지 서울 주요 극장을 방문한다. 이어 12월 25일(목)에는 크리스마스 당일을 맞아 ‘오세이사’ 팀 완전체가 CGV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까지 서울 시내 다양한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오세이사’ 팀은 크리스마스 휴일에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인사를 전하고, 준비된 영화 굿즈와 함께 연말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팀은 이번에 확정된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무대인사뿐만 아니라 개봉 2주차 이후로도 관객들을 위한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극장 리스트와 세부 일정은 (주)바이포엠스튜디오 공식 SNS와 각 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무대인사를 확정하며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12월 24일(수) 크리스마스 이브에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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