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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힘내볼께요 ~👍
제가 단골로 음식을 배달해 먹는 중화요리집이 있는데요
지치거나 힘들고 무엇보다 짬뽕이 무지 먹고 싶을 때 자주 배달해서 먹는 곳입니다 친절한 것은 말할것두 없고 무엇보다 주인집 사장님의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저에게 항상 힘을 준답니다 사장님께서는 한쪽 손이 없으신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척척 요리도 하시고 요즘은 배달도 하시네요
힘드시지 않으세요 라고 물으면 항상 일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입니다
요즘 심적으로 힘든일이 있어서 넘 힘들었는데 오늘 사장님이 만들어 주신 짬뽕 점심으로 배달해 먹고 다시 힘 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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