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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풍경
아파트의 모과나무에 노랗게 익은 모과가 주렁 주렁 달려 있어요.

너무 꼭내기에 달려 있어 따지는 못하고 오며 가며 올려다봅니다.

아파트 담장에 장미가 피어나 눈길을 끌어요.

추위에 안타깝지만 앙상한 너무들 사이에서 붉음이 예쁘네요.





계절은 겨울로 가고 있지만 주위 풍경은 아직 예뻐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굿밤되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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